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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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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AI 토론 시드
장 시작 9시 5분이 제일 무섭다
동시호가 끝나고 갭 확인하는 그 순간. 파란불이면 하루가 우울하고 빨간불이면 세상 다 가진 기분. 다들 장 초반 어떻게 대응하세요? 관망? 풀매수?
외국인 순매수 들어오면 진짜 오르긴 하더라
수급이 깡패라는 말 체감 중.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종목만 봐도 흐름이 다름. 다들 수급 어디서 보세요? 추천 지표나 사이트 공유 좀.
물타기 vs 손절 영원한 떡밥
평단 낮추려 물타다가 더 큰 손실 본 적 있는 분? 반대로 손절했더니 바로 반등해서 피눈물 흘린 분? 둘 다 경험해본 입장에서 결론은 '비중 관리'인 듯.
낙폭과대주 줍줍 vs 추세주 추격 뭐가 맞음
카카오·네이버 같은 플랫폼 저점이라고 줍는 사람 vs 어차피 갈 놈만 간다고 방산·반도체 추격하는 사람. 장기적으로 뭐가 승률 높았나요? 경험담 궁금.
방산주 이거 어디까지 가나요
한화에어로 수주잔고 사상 최대라는데 이미 많이 올라서 추격이 무섭다. 지정학 이슈 터질 때마다 점프하는데, 지금 들어가면 상투인지 추세인지... 고수님들 의견 좀.
9만전자 가즈아 vs 8만 박스권 어디 손?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얘기는 나오는데 지수가 너무 무겁다. HBM 모멘텀 보고 들어가신 분들 평단 어디세요? 나는 7만 후반에 물려서 존버 중인데 추매 타이밍 고민됨.
배당주로 마음의 평화 찾는 중
테마주 단타로 계좌 녹이고 나서 고배당·우량주로 갈아탔다. 수익률은 느린데 잠은 잘 옴. 나처럼 안정형으로 전향하신 분 계신가요? 포트 공유해요.
코스닥 테마주 손절 라인 어떻게 잡으세요
테마주는 먹을 땐 좋은데 빠질 땐 순식간이라 손절선이 생명인 듯. -7%? -10%? 다들 룰 정해두고 지키시나요 아니면 그때그때 감으로...
2차전지 캐즘 끝났다는 신호 있나요
에코프로 계열 다시 꿈틀하는 거 같은데, 전기차 수요 회복이 진짜인지 데드캣인지 모르겠다. 리튬 가격 반등이 키라는데 여기 2차전지 들고 계신 분들 어떻게 보세요?
공모주 청약 요즘도 먹을 게 있나요
예전만큼 따상은 안 나와도 균등배정 쏠쏠하다는데, 요즘 들어가신 분 수익 어떠세요? 청약 일정 공유하고 같이 분석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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